골프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체육대회 후유증 이군!
정성수 2003-10-14
내년 우리 동기회의 목표를 동창회 골프대회 5위권 진입으로 정할까?
골프회에 나오지 않는 싱글들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위해 단합 대회 부터 하자.
나도 한달에 2타씩 줄이면 가능하지?
[원본글]
그리도 알고 싶냐?
창피해서 말하기 어려운데...
그래도 체육대회 준비하느라 그랬다고 변명하고
내년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으니 "우승"을 목표로 봄부터 준비해봐야지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여상용 75타(개인 6위,본래 동타가 있는데 연장자 우선이라고 밀렸어)
김 헌 77타(개인 10위)
강영환 87타
서진석 88타
송재경 88타
연대성 89타
김진영 89타
이웅섭 93타
단 체 15위
저도 개인적으로 김헌의 지시에 따라 한방을 노렸는데
결국 294야드로 305야드,300야드에 밀려서...롱기스트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골프에도 좀 신경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