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4월 산행보고
일등도착자 2007-04-18
참석자 : 강영환,이형섭,권용익,박민배,김성환,이명구,정대진,영환동서(도착순)
강동역 3번출구에서 양호한 시간에 모여 예봉상행 버스 탑승
팔당대교 지나 예봉상 입구하차하여 중앙선 복선 전철 공사장을 통과하여
본격적인 산행시작
정상을 직접 오르는 코스보다 즐길수 있는 율리고개길쪽의 계곡길 선택
자그마한 계곡이지만 맑으물이 제법흐른다 날씨가 매우좋아서 산행하기에는
좋은 조건이었다 우리의 근황과 건강야그로 시간가는줄모르고 정상도착
증명사진 찍고 배고픔을 달래려 자리잡고 앉아 맛난 점심을 했다 미숙씨가 싸준 곰취쌈이 오늘의 최고 인기 찬이었다 땀흘리고 나서 곰취에 파김치 도야지 불백 압구정표 쌈장을 싸서 한입에 털어 넣으니 와! 예술이었다
하산길은 덕소 쪽 가파른 코스로 내려와 정류장 매점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씩하고 산행을 마무리 했다
아주 건강하고 건전한 산행이었다
결산 : 회비 80,000 지출 6,400 잔액 73,600입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