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네~~~~~
김성환 2008-04-01
동감입니다. 건강 생각해서 술 조금씩만 줄이자구요!
[원본글]
그놈의 세월 이젠 점점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구먼.
새해 들어 별로 해놓은 일도 없는디.
다시금 마음 한번 추슬린다는 의미에서
2008 새해 첫날 일출 사진 함 올린다.
밭탕화면에 깔아서 보니 왠지 각오가 새로이 생기는 것 같은디...
날씨도 좋아지니 산에들 열씨미 오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