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후기에 대하여_Re: 3월 월례회(133회) 경과보고
이웅섭 2006-04-06
새로운 총무,
그이름 영수....
성적과 더불어 후기를 적었는데,
햐~! 그것 신선하데이.....
감칠맛 난다.
수고했다, 영수야!!!!
[원본글]
칠오회 133회
일 시 : 3월 22일 (수) 07:10 분
장 소 : 양주 cc
참가인원 : 16명
참가회원 : 12명 : 1조 - 박민배, 이웅섭, 김영수, 정관서
2조 - 김 헌, 현성제, 조옥례, 박종서
3조 - 강영환, 김영민, 박현수, 임양우
4조 - 전재형, 최종권, 여상용, 김성만
시 상 : 우 승 - 임양우 - 85타 - 핸디캡 20 (우승컵시상)
준우승 - 김영민 - 89타 - 핸디캡 21 (2월 준우승-2회연속수상)
메달리스트 - 김 헌 - 78타
롱 기 스 트 - 강영환 - 약285 야드( 2월 270 야드 롱기스트-2회연속수상)
니어리스트 - 정관서 - 약 2 m
월례회의 : - 회원 100% 참석요
- 4월 월례회 : 4월26일06:10분(양주cc)
- 회비 납부요망
- GUEST 인사-감사
- Tee-up 시간 조종을 위한 협조 요청 진행키로
후 기 :
참으로 좋은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회원들과 동기들의 참여를 위하여 몇번의 팀편성과 수정 , 그리고 급한 guest 초대 등 하루전까지 마음이 바쁘게 서성대기는 했지만
그래도 4팀을 운영하게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담에는 동기들로 풀멤버가
짜여지면 하는 소원입니다.
1조의 이웅섭 선수가 첫티업전 회장님께 one-point 레슨을 받고 전반을
출발하여 산과 들로 마음 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후반에 two-point에
회복되긴 했지만 ...
여러분도 one-point 조심하세요
4조의 여상용 선수는 15번홀 431야드 에서 이글을 낚았습니다.
(헌이 말에 의하면)드라이버 쪼루를 내고나서 4번 아이언으로 쎄컨샸한것이
홀-인하여 (하필 그판이 단판이라 아깝지만, 그담판은 배판인데)
이글을 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 그담판 배판에서 양파 했답니다.)
다음 월례회에서는 더많은 회원이 참여하기로 하고 시원한 맥주한잔에
헤어 졌습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