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4월 월례회(134회) 경과보고
김영수 2006-05-01
칠오회 134회
일 시 : 4월 26일 (수) 06:10 분
장 소 : 양주 cc
참가인원 : 15명
참가회원 : 12명 : 1조 - 김영민 임양우 최종권 김영수
2조 - 강영환 이웅섭 박민배 김성환
3조 - 정관서 백만승 정영원
4조 - 김 헌 박현수 여상용 연대성
시 상 : 우 승 - 강영환 - 77타 - 핸디캡 14
준우승 - 이웅섭 - 81타 - 핸디캡 16
메달리스트 - 여상용 - 77타
롱 기 스 트 - 임양우 - 약280 야드
니어리스트 - 박민배 - 약 ? m
(웅섭님의 준우승으로 웅섭이 니어상이 昨醉未醒(술이 덜깬)에 3언더를
기록한 민배에게 갔슴다-실은 맨정신에는 오비가 나는 드라이버가
술이 덜깨니 쪼루가 나서 페어웨이에 안착하여 타수를 줄였답니다.)
번외--- 2회(133회,134회) 연속 이글 : 여상용 선수 (파4 -7번홀)
-- 6번홀 3파,1보기로 7번홀 따블판인데
여상용선수 이글시 연대성선수 양파기록 씩씩
회장님 말씀이 2회 연속 이글로 맥주 한잔 내껬다고 했슴
(여프로의 연락을 모두들 기다리고 있슴)
오늘의 최다 버디 -- 2개 -- 김헌, 정관서, 정영원
오늘의 최다 파 -- 11개 -- 강영환(별도 버디1개)
월례회의 : - 5월 월례회 : 5월24일06:38분(양주cc)
- 회비 납부요망
- GUEST 인사-감사
후 기 : 골프치기 딱 좋은 날씨
진달래꽃, 벚꽃 참 좋은 봄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에 有朋而自遠方來하면 不亦樂乎라
멀리서 뉴질랜드 갈매기가 난을 치러오고
<뉴질랜드 단신-영렬이 아들이 핸디4로 날로 실력이 는다는 것하고
영렬이는 대성이 와이프하고 yellow tee에서 쳤다는 짧은 소식>
오랜만에 정영원이 스마트한 모습 그대로 나타나
전반 40타 후반 40타 깔끔하게 치고
올하반기에는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성환이가 절치부심 갈고 닦아 놀라운 발전으로 88타를
보여줬습니다.
전임총무님 전날 대통령배 야구보고나서 가락시장에서 회 한사라
술김에 핸디 몇개 받고 스트로크 내기에 동참하여
유례없는 올인 일보전.
다음 월례회에서는 더많은 회원이 참여하기로 하고 시원한 맥주한잔에
헤어 졌습니다.
--- 끝 ---
<<첨언: 경기인 걷기대회- 골프회 후원금 10만원- 문화상품권 구매하여
임양우 동기회장님께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