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갖다 오기에는 넘 멀어서...
여상용 2006-08-17
연락이 늦어 미안합니다.
갖다 올 수 있으면 좋으련만
다음주까지는 미국에 머물러야 되서리
참석 못하게 됬네요.
3조 물이 좋은데...ㅉㅉ
[원본글]
23일(수요일) 6시3분 부터 4팀입니다.
1조 : 강영환 김영민 임양우 김영수
2조 : 박민배 김성환 최종권 정용모
3조 : 전재형 정관서 여상용 박현수
4조 : 김헌 김방순a 김방순b 김진영
더위야 물렀거라!! 푸른 8월의 잔디에서 즐거운 만남 기대합니다.
경기후에 사랑터울에서 시상과 식사가 있고....
오후 시간에 수상스키나 물놀이 덤앤덤...
심심하면 오른족 위도 읽고가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