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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7 10월 2006년
김영민

행운상이 없답니다. 쓰~바~르~

김영민 2006-10-17
다음 대회에는 5위안에 들도록 열심히 해봅시다. 상용이의 놀라운 스코어에 그동안 얼매나 많은 시간과 돈을 필드에 투자했었는지를 새삼느끼게 해줍니다. 최경주가 말하는 몸의 근육(운동에너지)에 골프의 스윙 기억이 평생토록 함께 하는 모양입니다. 김헌 골프회장다운 스코어를 내어주었고 이번에 골프학과 교수로 부임하게 된것에 많은 축하를 보냅니다. 김진영, 서진석, 전재형, 임양우, 강영환 회원의 성적도 참가하는 동문들의 높은 수준에 걸맞는 스코어를 쳤습니다. 나는 첫홀에 오비를 내고 두번째 홀도 그저그런 샷이 계속되어서 행운상을 노리고 졸라 마니 쳤습니다. 백점만점을 향하여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경기 골프 모임에는 여는 골프단체모임에서나 볼 수 있는 행운상이 없답니다. 쓰~바~르~ 그러나 졸라 마니 쳤어도 후회는 없는 즐거운 란딩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참가할 것입니다. [원본글] 김헌 73/여상용73/서진석78/김진영79/전재영82/임양우84/강사부89(?) 김영민회장98(바보) 단체 8등정도 개인 김헌8등/여상용9등 같은타순데 뭘기준으로 8등9등이 되었는지 모르겠음 작은넘이 열심히 했다고 그라는지? 내 성적도 좋기는 하지만 상용이의 골프는 정말 알수가 없는 깊이가 있어. 연습도 라운드도 요즘 잘 안허는데 73타를 치다니 참참 69회가 6명 평균타수 73.8로 단체우승 놀라운 성적 아닙니까? 3회연속우승으로 순회배 가져가버림 우리도 분발해서 내년에는 우승에 도전해 봅시다 진석이가 분발했고,진영이가 부활했고... 진영이는 스코어만들기에 팔과 손 말고 입도 상당히 열심히 놀렸다는데 ㅋㅋ ^^ 바보 김영민 우리의 자랑스런 회장님은 대회에서는 100만점 받는 것이 상받는 것인줄 알았다고 해서,그게 아니라고 잘 설명해 줬습니다. 영환사부가 부진했던것이 의외였고 기대도 하지 않았던 양우의 분발이 놀라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운상추첨이 있었는데 상복이 터진 영환이가 골프백을 받았고 영민이와 재영이도 당첨이 되었어요 한 기수에서 가장 많은 행운상을 받은 것이 75회 였던 것 같아요 상용이는 볼을 부상으로 받아서 친구들에게 한통씩 나눠줬고 저는 퍼터를 부상으로 받았는데 제가 여기까지 오는데 75회 친구들의 도움이 너무 컸기에 이번 10월 월례회의 우승자에게 상으로 주려고 합니다. 이번 월례회에 많이들 참석하셔서 퍼터 가져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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