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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 3월 2007년
김영수

2007년 2월 월례회(142회) 경과보고

김영수 2007-03-01
경기75회 142회 (2007년도 첫모임) 일 시 :2월 28일 (수) 10:03 장 소 : 양주 cc 참가인원 : 11명 1조 - 최종권 고영렬 김영민 임양우 2조 - 김성환 신상도 유병성 박민배 3조 - 여상용 강영환 김영수 시 상 : 우 승 - 여상용 - 74타- 핸디캡 10(8언더) 전반38타-후반36타 메달리스트 - 임양우 - 86타 준우승 - 박민배 - 97 - 핸디캡 23(2오버) 롱 기 스 트 - 강영환 - 300야드 니어리스트 - 김영수 - 약 8m 오랜만에 게스트로 참여한 유병성 모교교사가 5m로 진짜 니어리스트로 박수를 받음. 행운상 - 고영렬 110타(8오버) 번외 오늘의 최다 버디 -- 3 -- 여상용 지난 겨울 연습장에서 아님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열심히들 동계훈련들을 했는지 오늘 시즌 개막전을 통하여 실력을 펼쳐보이기에 넘 좋은 날씨였다. 완욘한 봄날 2007 년 첫대회인지라 기대가 무성했으나 상용이 나홀로 대기(大器)를 휘둘렀다. (캐디가 키도 상용이와 딱 맞고 눈도 서글서글하여 이븐파를 치면 함께 나가기로 상용이가 작업하였건만 아쉽게 2오바로 끝남) 영민이는 물건너에서 일주일 매일 27홀을 돌면서 시즌 개막전을 준비하면서 싸이클 버디(파3,파4,파5 연이은 버디)까지 하며 연습을 하고 75회에 임하였다.(그러나 결과는 8오바 아쉽다.) 영민이의 싸이클 버디를 축하하는 연회가 따로 있을지모르니 영민이에게 축하전화를 한통화씩 해보길~ 병성이가 방학이라 오랜만에 함께하여 모두들 반가웠고(병성이는 오랜만에 와서도 니어를 기록..작짝짝 박수) 특히 2조는 죽음의 그십도리조라며 상도,민배르,성환이가 함께하여 기댈 모았는데 전반에는 민배르의 방만한 아니 산만한 구찌에 정신들이 없었다고 하며 제발 티박스에서만 외쳐되며 후반을 맞았는데 후반 스트록에 모두들 열이 좀씩 올라 15홀(파5) 에서는 에바오케이에 신경전도 벌이며 즐건 시간을 보냈다.. 10시티엎으로 , 그리고 말일이고하여 많은 친구들이 불참하였으나 3월부터는 다시 7시대 시간으로 바뀌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오늘의 특종은 고영렬 친구가 여러 친구들의 추천으로 2007년도 칠오회(치러회) 총무가 됐슴다..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더욱 재밌는 골프회, 더욱 재밌는 골프 후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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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 2007년 2월 월례회(142회) 경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