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0월 18일 목요모임 후기
김재호 2007-10-19
오늘은 쓸말이 별로 없네요.
다른 회원들은 거의 불참하여 재형이와 재호만 뛰었습니다.
뛰다보니 탄력받아 (11월4일 중앙마라톤에 대비하여) 가양대교까지 갔다
왔어요. (17Km 정도) 오랜만에 제대로 뛰니 힘들더군요.
9시쯤 돌아와 현교, 상도와 함께 유람선 분식센터에서 떡만두국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귀가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같이 동참하여 땀 흘려 봅시다. 정말 개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