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완주를 축하해줘요
김성헌 2007-11-05
드디어 재호가 풀코스 완주를 하였습니다.
이제 길이 열렸으니 앞으로도 즐겁게 완주하도록
모두 축하해주세요.
완주후 연습부족을 먼저 이야기하더라구요.
재형이도 버스의 끈질긴 유혹을 뿌리치고
최후의 9명 대열에 합류하여 완주했습니다.
이제 재형인 마라톤에서 즐거움을 찾는
고수의 경지에 도달했답니다.
재형이에게도 축하해주세요.
동훈, 민배, 인홍, 진영과 아이들이 뒷풀이에 참석하여
재형이가 소개한 부대전골을 맛있게 먹고
내년엔 열심히 준비하여
춘천마라톤에 단체로 참가하자고
민배가 제의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