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바쁜 것보다는 게으른 것이지요
김진영 2008-01-15
근희도 금연에 돌입하고, 상도도 이틀이 되었다네요...
평소 우리 동기는 아니지만 서로 같이 정을 나누던 감자(규석입니다)의 집사람이 지난 년말께 넘어지면서 뇌출혈수술을 받았는데 잠시 좋아지다가 악화되어 거의 뇌사판정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께 별도로 상을 치룰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이번 목요일에 운동을 한 후 저녁식사를 하면서 이에 대한 상의를 좀 했으면 싶습니다.
많이들 와서 운동하시고 상의에 참여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