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운동합시다
김진영 2008-01-22
연 이틀동안 눈이 꽤 옵니다.
눈이 내리면 아무래도 평상시와 다른 모습이 연출되어
여러가지로 싱숭생숭해지지만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우선은 교통부터 걱정입니다.(속 없는 아덜놈들은 스키장부터 찾고있죠)
주변에서 우울한 이야기가 있었죠?
삶은 인고의 연속이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모든 것을 맡기는 자세가 필요하지만 그래도 인간된 도리로
스스로 해야할 것을 다하고 기다려야겠습니다.
많은 것들이 술과 담배의 유혹에 빠지게 하고
그 유혹을 견디지 못하지만
그 유혹을 즐기려면 약간이라도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에도 지멕스에서 땀을 흘리며 또 다른 유혹을 기다립시다.
PS : 참 요즘말예요, 목요일에 운동후 음주가 약간 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딱 소주 2잔만으로 제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