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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4 1월 2008년
채동훈

Re: 친구의 일로 고생하셨습니다

채동훈 2008-01-24
끝까지 감자를 위해 수고하신 사부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혼자 울었을 규석이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변 말처럼 떠난 마눌보다 집지키는 악처가 낫다는게 실감납니다 근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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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친구의 일로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