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서재형 2008-02-29
지는 동무들의 보고픈에 5시 15분쯤 지멕스 온탕에세 하루의 피로를
풀면서 4시간 동안 이런저런 운동을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희의 보금자리의 안정된 생활(개인적으론 잘 모르지만)를 보니 근희의
편안한 얼굴를 보았습니다. ~~~ 저야 아주 평범한 인생을 살았기에~~~
깨끗한 분위기에 내심 부럽더군요....(나두 새로운 보금자리가 어디있나~~)
근희야 ! 건강하구 행복해라~~~~~
아뭏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